꽤 넓직한 테라스를 둔 킹 오브 블루스 카페.
예전에 '사디얏'이라는 나름 이름난 레스토랑이었는데, 컨셉을 조금 바꾸면서 King of blues로 이름을 바꾸었다고 한다.
토마토 소스를 곁들인 '아마트리치아나 스파게티'.
원래 '사디얏' 레스토랑이었을 때 주인이 그대로 운영하는 가게여서인지, 카페치고는 스파게티 맛이 꽤 괜찮은 편~.~
은은한 조명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어서, 수다 떨면서 밖을 내다볼때도 눈이 즐겁다.
2층에서는 저녁마다 라이브 공연이 이어진다고 한다. 음악을 좋아한다면 공연을 즐기고 아래에서 음식을 먹는 것도 괜찮을 듯. 네이버 지도에는 아직 '사디얏'으로 나온다.
|
댓글 없음:
댓글 쓰기